나는 누구인가/일상

부족한 나를 인정하며 보낸 이틀

미꾸라지탭댄스 2026.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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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하고싶은것은 많은데 부족한게 너무 많은것 같고

미래가..참...ㅋㅋ..;;

 

주변에서는 잘한다 잘한다 이야기를 자주 듣지만 뭔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스스로 어디서 그냥.. 주워먹은걸로 남들보다 조금 더 알고있다는 이유로 이런 취급을 받는게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스스로 부족함을 느낀다.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연휴 기간 당직서니라..뭐..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기는 했는데

이기회에 작은방도 치우고 컴퓨터도 다시 셋팅하고 (먼지도 털고 써멀구리스도 다시 발라주고 램도 빡빡 지우개로 문질러주고..)

(인터넷도 다시 나누고 [ 필자의 경우 u+, kt 두회선을 사용하고있다. ] 서버컴도 당근에서 저렴하게 2개 구해와서 한개는 개발용으로 쓰고 하나는 사무실에 옮겨서 서버를 돌리려고한다. )

 

개발용 컴퓨터에서 IMS 모바일화를..도전해보고있다.

물론 그걸 반년넘도록 하고 진전은 없지만..ㅋ...;;

 

이외에도 DB9 이라던지.. 다양한 부품을 보관하는 보관통도 구매하고..

아무튼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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